이직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기계과 나와서 갈수있는 직무 중 워라밸이 가장 좋은게 무엇일까요?
현재 제조업 생산기술 재직중인데 주52시간 초과근무도 많아 상당히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입사한지 3개월밖에 되지 않아 지금 퇴사를 한다면 아무 경험 없는 취준 생활과 똑같아질 것 같아 1년 생각하며 버티고 있는데 너무 힘드네요.. 워라밸이 좋은 직무는 없을까요..? 중소에서 일년 경험 쌓고 이직한다면 중고신입으로 중견은 갈 수 있을지요 ㅠ 학교는 수도권 공대 유명한 학교 나왔습니다
2026.03.09
답변 1
-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기계 전공에서 워라밸이 비교적 좋은 직무는 생산기술이나 설비보다 설계, 품질, 기술기획 쪽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편입니다. 생산기술은 현장 대응과 공정 이슈 때문에 초과근무가 많은 직무라 현재 느끼는 어려움이 흔한 편입니다. 반면 기계설계나 품질관리 직무는 프로젝트 중심 업무라 일정이 비교적 예측 가능하고 야근 빈도가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입사 3개월이라면 최소 1년 정도 경험을 쌓은 뒤 설계나 품질 직무로 중고신입 이직을 노려보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수도권 공대 출신이라면 1년 실무 경험만 있어도 중견기업 이직 기회는 충분히 생길 가능성이 있습니다. 너무 조급하게 퇴사하기보다는 이직 방향을 미리 설정하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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